No. SBS ‘맛남의 광장’ 멤버들이 시금치 농가를 다시 찾는다
: 통통이 : 2021-01-13 : 28
지난해 전라남도 남해 편에서 시금치 살리기에 적극 참여했던 ‘맛남의 광장’. 하지만 제철 끝물에 방송돼 많은 판매를 못 했던 아쉬움을 달래고자 시금치 농가를 다시 찾았다.

‘맛남의 광장’이 향한 곳은 경상북도 포항. 남해, 신안과 함께 3대 시금치로 불리는 포항초는 다른 지역의 시금치와 다른 점이 있다고. 바로 깔끔한 모양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농민이 직접 뿌리 제거와 단 작업을 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인건비와 노동시간은 배로 들어가고 매년 생산비까지 오르고 있지만, 시금치 가격만 10년째 제자리걸음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농민들은 시금치가 제철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1~2월에는 한 단에 300원까지 폭락하는가 하면 코로나19 탓에 소비가 하락해 걱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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